가로세로 칼로 잘 썰었습니다. 탕탕이 방법으로 썰어도 됩니다.
대파와 잣은 곱게 썰었습니다.
고춧가루 깨 후춧가루 소금 파 골고루 넣고 살살 저어 무칩니다.
식초와 참기름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두고 멍게비빔밥 먹고 싶을 때 먹습니다. 냉동에 두면 조금 오래돼도 괜찮습니다.
멍게만 올리고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미나리 종삼 장아찌 곰프 채 썰어서 넣었습니다. 산나물도 있으면 더 좋겠네요,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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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3.28 저는 마트에서 껍질있는멍게 2키로 8천원주고 구입해서 1키로 까서 그냥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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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갑윤(팔공산) 작성시간 26.03.28 멍게비빔밥을 좋아해서 젓갈로 만들어서 냉동에 넣어두고 먹고 싶을때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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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6.03.28 향긋한 멍개향 맛 있겠어요
무엇을 하시던 맛 있게 뚝닥 하시내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3.28 맛나게도
만드셨습니다.
침넘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