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 김치찜은 애들이
정말 좋아하는 찜입니다.
등갈비 3팩 사다가 너무
많아서 2팩만 사용 했어요.
우리집에서 제일큰솥 꺼내서
김치도 넉넉히 꺼내고
등갈비 2팩 넉넉하게 넣구
푹 끓였더니 어제 저녁 아들내외
맛나다고 밥먹다 전화 왔네요.
딸래는 손주들이 갈치조림
맛나다고 한토막을 다먹었다고
호들갑이구요.
이맛에 요리 하나 봅니다.
원래는 등뼈로 하려다 애들은
그래도 갈비들고 뜯는 재미도
있으라고 등갈비로 했어요.
등갈비 김치찜 완성 됐어요.
등갈비 3팩 사왔는데 솥이 작아서
1팩 남기고 만들었어요.
등갈비는 물에 담구어 핏물빼고
씻어 주고 맛술.고추가루.참치액젓.설탕에
버무려 놨어요.
버물버물 버무려 놓고 김치 꺼내요.
김치는 넉넉하게 꺼내서 솥에 들어갈만큼 내놨지요.한포기에
칼집 3번씩 넣어서 통으로끓였어요.
등갈비는 아래에 깔고 중간쯤
몇개 올렸어요.40분쯤
푹 익히니 부들 부들 맛나게 됐어요
부들하게 끓여진 김치찜
등갈비도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김치찜에 오징어 계란조림도
만들었네요.
두가지 뚝딱 만들어서 들고
서울 다녀왔어요.
두보따리 잔뜩 들고가서
두집 전해주고 점심은 한강에
새로 오픈했다는 고기집에 가서
먹고 한강버스 타고 오려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왔답니다.
한강뷰가 멋진 곳에서 점심먹고
가까운 찻집에서 차마시면서
놀고 왔습니다
한강버스는 다른날 잡아서 가서
타고 오기로 했어요.
편도2시간 왕복 4시간이라서
시간내서 다녀오려구요
5시간은 가져야 겠어요.
평일에 가야지 주말엔 사람들이
많아서 마감을 빨리 하드라구요.
이번엔 딸래미가 케익을 안만들어서
며느리가 사들고 왔드라구요
그럴줄 알았으면 쑥버무리 틀넣구
찌는건데 당연히 해올줄 알았더니
베이글과.버터떡.치아바타
굽느라 못했데요 ㅠㅠ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 26.03.30 김영옥 (인천) 네
오늘도 아들집에 밑반찬해오고
며느리랑 막국수 삶아서 먹고 며느리
맛나지보내고 손녀딸 보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박준석(경기고양) 엄마는 다
그렇습니다.
건강 주의 하시면서
허리도 조심 하세요. -
작성자오정은(충북음성) 작성시간 26.03.30 부지런하신 것 요리.살림. 남편 섬기는 것 모두 좋아서 닮고 싶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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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어머나
제가 뭘 잘하는가요
있는데로 보여
드릴뿐인데
칭찬해 주시니
날개달고 날아
오를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꿈꾸시구요.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6.03.30 등갈비넣고 김치찜 김치찜 최고죠
하여간 음식도 일도 최고로 잘하십니디ㅡ
손도 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