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동은 조금 잘라냅니다.
뿌리가 있는 마디는 억셀 수 있습니다.
잎은 넣지않습니다.
줄기만 4cm 길이로 잘라서 깨끗하게 씻습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구지는 말고 그대로 물기를 빼놓습니다.
용기에 담고 장아찌용 간장을 붓습니다.
당일부터 먹을 수 있는 장아찌입니다.
잎은 겉절이나 전을 부쳐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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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6.04.02 상큼 달콤 아삭~
어디에나 어울리는 장아찌
맛난거 하셨습니다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6.04.02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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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6.04.03 살짝 데쳐서 장아찌를 담으셨네요^^
아삭하니 맛나겠어요~
저도 따라 장아찌 조금 만들어 봐야겠어요~
자세한 레시피 고맙습니다.
늘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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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데치면 부피가 많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간장이 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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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미정(진주) 작성시간 26.04.04 저도 이 글보고 미나리 3키로 주문해서 장아찌 담았습니다.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아주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