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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산나물 장떡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6.04.23|조회수244 목록 댓글 9

장떡은 고추장을 넣고 반죽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입니다.

봄이면 장떡 몇 번 먹고 지나가야 속이 든든했지요.

 

산나물은 형편대로 넣습니다.

부침가루에 산나물들을 삶아 곱게 썰어넣고  달래파도 넣고 잘 섞은 다음 부침가루를 넣고

고추장을 넉넉히 넣어 맛과 간을 맞추었습니다.

첫 번 부친 것은 간보기용입니다. 이걸 보고 농도나 간을 잘 맞추며 조절합니다.

반죽 조절이 잘 되었거든 다음부터는 여러 개를 한 번에 부치든지 크게 부칩니다.

속이 허전할 때 먹으면 든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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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4.23 맹명희 손도 크신
    선생님
    요양사님 가족들도
    얼마나
    잘드시겠어요.
    저도 만들어서
    지인들과 나누어
    먹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4.23 눈으로
    먹습니다
    샘덕분에 장떡도
    구경하고
    골고루 즐깁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4.23 옛날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가죽장떡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 작성시간 26.04.23 맛있겠습니다
    저는 오늘 쑥 좀 뜯어 왔는데요
    낼 쑥이라도 넣고 장떡 만들어 봐야 겠네요
    저는 고추장을 좋아하거든요
  • 작성자이장하(원주) | 작성시간 26.04.23 장떡.
    선생님 어릴때 할머니가 해주시든 삼동추(월동추 ) 장떡이 생가 납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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