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이 아주
싱싱하게 잘 도착했어요.
고맙습니다 ~!
마늘쫑 끝까지 초록초록하니 이쁘네요.
잘 세척하여 물기를 제거하고
4단은 소금물로 담궜어요.
마늘쫑 1키로에 물2리터 소금2컵비 율로 소금물을 끓여 식힌다음 붓고
물에 뜨지않게 접시하나 넣고 뚜껑 닫아 삭히고 있어요.
냉장고에 두지 않기에 좀 짭짜름하게 담았어요.
냉장고에 두고 먹으려면 소금 비율을 줄여 담으시는게 좋을듯 해요.
1단 남은것은 몇가지 알뜰하게 ~
마늘쪽 거의끝의 볼록나온 부분은 적당한 길이로 잘라 멸치볶음을 했어요.
조금 부족한거 같아 마늘쫑을 몇개 더 잘라 더했어요.
다듬어논 고추장멸치는 전자렌지로 1분씩 두번 돌려 비린내를 날렸어요.
잘라논 마늘쫑을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 두른후 준비한 마늘쫑을 넣고 볶아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멸치를 넣고 멸치가 너무 바짝 말라 물을 조금 넣고 청주 한술 넣고 볶았어요.
양념은 고추장, 고추가루, 비파청, 진간장, 조청등을 골고루 섞은후
볶는중이던 마늘쫑과 멸치를 한쪽으로 밀어 공간을 마려하고
이곳에 양념장을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끄고
볶고있던 마늘쫑과 멸치를 골고루 섞고
참기름을 넣고 다시한번 섞은후
접시에 담아냈어요.
마늘쫑 맨윗부분은
잘게 잘라 믹서기에 갈았어요.
양이 조금 작아 잘 안갈려 다듬어둔 마늘쫑 몇개를 잘라 같이 갈았어요.
집된장에 적당히 갈아진 마늘쫑 끝부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밀페용기에 담고 맨위에 다시마를 얹어 공기를 차단한후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늘쫑 다듬어 남겨둔것은 낼 아침에 반찬 만들려구요.
요즘이 제철인 마늘쫑 많이 챙겨드시고 면역력도 든든히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5.02 new
넉넉하다 못해
큰손입니다.
5단을 겁도없이
사서 장아찌를 담다니
광자님 다시봅니다.
마늘쫑볶음과
된장 엄청 맛나
보이니다
알뜰살뜰 살림꾼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new
나눠 먹으려고 좀 넉넉히 담았어요.
지금 한창 국내산 마늘쫑 있을때 저장하거나 챙겨 먹어야죠.
쫌 있으면 국내산이 멈추면 중국산만 있을거니까요.
늘 건행하세요 ~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00:00 new
마늘쫑이 굶고 싱싱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1:34 new
네~
선생님~
마늘쫑이 싱싱해서 좋았어요~
누런색이 거의 없이 초록초록해서 더 좋았어요.
오늘은 비요일이지만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박혜란(전북) 작성시간 54분 전 new
전음방엔 아이디어들이 무궁무진...또 배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