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와 배추가 만나서 맛이두배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10 김장김치처럼 맛나보이네요저는 박스열무로 김치를 담갔는데 쌉싸름해서 물을 더 부었더니 짤박김치 아니 준 물김치가 되어 버렸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굿모닝?ㅍㅎㅎㅎ국물도 먹고김치도 먹고일석이조 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10 김영옥 (인천) 강화 날씨는 어떤가요?서울은 밤새 비가 내리더니이제 그치는 것 같네요그쳤을 때 상추도 뜯고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김금숙(서울) 여긴 비한방울안왔네요비왔다니 부러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10 그렇군요 사실 농촌에 비가 내려야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민선 (세종시) 작성시간26.06.10 맛나보여요아침부터침이꿀꺽입니다고운날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고맙습니다.저희도 숙성시켜한그릇 먹어보니꿀맛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6.06.10 김치 담기 좋은 환경이라 모든 김치나 음식은김영옥 님 집에서 담아 나누시는군요.일을 하면서도 힘든 줄 모르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허리가 많이아픔니다그래도 막내동생이힘차게 잘해주니다행이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10 농사도 잘지어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조개도 잘 잡고 나눔도 잘하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ㅍㅎㅎㅎ고맙습니다.조개캐는 선수됐어요.15.17일 또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26.06.10 수고하셨습니다여름배추 잘키우셨내요김치 맛있어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여름배추치고는아주 잘됐답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현순(세종시) 작성시간26.06.11 구수한 순무김치 맛있겠습니다봄 씨앗을 뿌리고 키우시는군요내년에 도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