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좋아하는 고사리
불려삶아 볶음 해놨더니
맛나다고 한통
들고가네요.
제가먹어봐도 부들부들
너무 좋습니다.
고사리 하면 제주고사리죠.
부드럽고 색상도 이쁜고사리
삶아서 물에 불려 볶았어요.
양쪽으로 볶아서 홍게간장과
들기름에 볶아주고
파.마늘 들깨가루 깨.넣어서 마무리
너무맛나다고 딸래미는 큰통한통 들고가고 며느리는 남편안 좋아
한다고 작은통 한통만 들고
갑니다.
어제 가족들 모여서 오전엔 딸기따고
점심 먹고는 감자 캤네요
뜨거워 죽는줄 알았어요.
올해 감자 수확이 아주 좋네요.
그래도 한박스씩 들고 가면서
힘든줄 모르고 갔어요.
더워서 못캔다고 투정 부리는
손주가 찍사노릇과 물 심부름등
잘해줘서 일하다 집안으로
들어가는 수고는 면했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글츄 힌차
가득 싣어
보냈지요.
며느리사돈네
딸사돈네 골고루
빵구직전 까지 ㅎ -
작성자김종숙(서울) 작성시간 26.06.15 감자가 맛나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희감자
수미감잔데
밭이 좋은지
종자가 좋은지
해마다 대민족합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6.06.16 감자농사대풍 이내요
감자케느라고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제일 더운날이라서
너무 더웠답니다.
합심해서 캐니
그래도 줄겁게
씩씩하게 마무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