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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박하지게 간장게장 담기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273 목록 댓글 6

지인댁에서 이번에도
박하지게를 한바구니
잔뜩 주셨네요
지난번 게장도 꿀맛으로
먹었는데 말입니다.
꽂게보다 더 맛난 박하지게
간장게장 입니다.
5키로 정도 되는 양을
이번에는 한통가득 담았지요.

간장 끓여붓기 직전 모습입니다.

레몬사다 고명으로 올려주니
훨씬 화려하네요 지난번에 레몬
없어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깨끗히 씻어서 바구니에 물기 빼주고

차곡차곡 통에 담았어요.

양파가 물구경 못해서 자잘합니다
제일 자잘한것만 골라왔지요.

껍질벗겨 놓으니 얼마나 이쁜지요.

사과1개도 준비하고

깔별로 썰어 두었네요.

지난번에 끓여놓은 꽂게 육수로
만들었답니다.간장25리터.꽂게육수
한병.설탕1컵반.생강술2컵.맛술2컵.매실청1컵넣고.대파와 사과넣고
끓였지요.

잘식혀진 간장물 통에 부어요.
딱 알맞게 간장물이 만들어
졌답니다 안성맞춤

위에 접시한게 올려주고 김냉으로
쓩 하루 되면 간장물 끓여 식혀
부어 주어야지요.
아들 네가 제일잘먹는 꽂게
요리 입니다.이번에도
하얀 꽂게 무침과 간장게장
신나서 들고 갔네요
며느리는 간장국물에 밥비벼
먹는걸 참 좋아 하니 꽂게
본김에 또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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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지난번
    레몬이 없어서
    이번엔 3개
    사왔더니
    때깔이 다르네요.ㅎ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6.20 부럽습니다
    맛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딱딱해서
    깨트려
    드셔야합니다.ㅎ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 작성시간 26.06.20 와-
    맛나겠어
    저도 암꽃게 주문했는데-
    양념 게장으로
    무쳐서 먹을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맛나게
    해드세요
    고사리 볶음
    하신것
    부들하니
    맛나겠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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