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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톡톡 씹히는 산딸기쨈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도희(수원) 작성시간26.06.20 정성이 이리 많이 들어간 산딸기 쨈 누가와서 먹나요~~~~~
    선물 받으시는 분들 복 터짐요
    구매하시는 분들도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정성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드실지 ㅎ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4키로 도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윤혜숙(인천강화) 작성시간26.06.20 와 ~~ 몸이 3개쯤되시는듯 합니다
    10키로 헐.....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작년에 드셔보셔서
    맛도 잘아시지요.
    정말 힘든 거랍니다.ㅎ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20 바다로 들으로 밭으로 산으로 바쁘십니다
    쉬엄쉬엄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예~~
    앞으로는
    쉬엄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26.06.20 징하요-
    부지런히 산다고 했지만 영옥님 바지람에 -
    부끄러워 짐니다

    그 쨈 맛나겠오
    지난날에
    몇십년전-

    딸기쨈
    만들면서 뽀글 뽀글 끓이면서
    손을 데인적 있어서 그 애 쓰심을 알지요-

    나이가 있으시니
    아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손잔등도 데이고
    어떤때는 얼굴에도
    튀어서 뜨거워서
    도망도 가고
    다끝나면
    렌지.싱크대
    대청소 하구요. ㅎ
    지금도 4키로 도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26.06.20 참 부지런 하세요
    솜씨도 좋으 시구요
    산딸기쨈 맛 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산딸기쨈
    오도오독
    씹히는 소리도
    이쁘구 맛도
    이쁘니다.ㅎ
  • 작성자 박명숙(진도) 작성시간26.06.20 딸기 따기 힘들텐데요
    따갑고 모기 뜯기구요
    쨈 선물하며 식빵까지 그 마음씀 또 배워갑니다
    저도 오디쨈 해야는데 빵과 함께 배달해야 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배움 이랄것도
    없지요.
    딸기쨈만 내밀면
    병이 작아서
    민망하길래
    식빵도
    들고가니 특히
    시골지인댁 갈때
    들고가면
    너무 좋아 하시드라구요.
  • 작성자 길명희(성남) 작성시간26.06.20 세상에나 산딸기10키로 말만들어도 기절할양 입니다 부지런 하심이 대~~단 하십니다
    몸 아껴가며 하세요
    입안에 침이고입니다ㅎ 맛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만들어 놓으면
    양이 얼마
    안됩니다.
    아직도 만들려면
    멀었답니다.
    딸기따는데로
    더만들어야 드리고
    싶은분 드릴수 있지요.ㅎ
  •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26.06.21 귀한 산딸기 열매를
    역시 부지런하신 분은 특별식을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감사합니다.
    있으니 자꾸
    만들게 됩니다.ㅎ
  • 작성자 김덕순(대전) 작성시간26.06.22 가시에 찔려가며 많이도 따셨네요.
    한웅쿰 입안에 툭털어넣고 먹음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가시가
    손.발.다리에
    온통 상처투성예요.
    고생무지 많이
    하네요
    한손가득 따서
    오물오물 먹으면
    끝내 준답니다.ㅎ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24 영옥님 딸기쨈을 보니 어릴 때 밭두렁가에서 딸기를 한웅쿰따서 입속에 털어넣던 생각이 나네요
    가시밭에서 따기도 힘든데 쨈까지 영옥님은 무엇이든 척척이시네요
  • 작성자 백서이(전남) 작성시간26.06.24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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