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찍었네요
가지를 길게 반으로 자르고
칼집을 넣습니다
그물망처럼요
후라이팬에
물 조금과 식용유 넣고 엎어서 굽고
뒤집어서 굽습니다
그때 약불에 놓고 양념장 발라 뒤집어 살짝 한번더 구워줍니다
접시에 담고 가위로 잘라 줍니다
생송이버섯도 같은 방법으로 했습니디ㅡ
양념장을 맛있게 만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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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네 맞아요
주부가 힘드니 남편도 못 얻어 먹었네요 ㅎ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6.06.20 전이랑 요리가
얼마나 하고 싶으셨나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네
전음방 음식 보고 많이 먹고싶었어요 ㅎ -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6.20 먹음직하게
잘도 만드시고
양념장이 끝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감사합니다
다행이 맛나다며 잘 먹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