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1단과 오이넣고
담아놓은 김치가 얼마나
항긋하고 시원한지
그냥지나가면 안될것 같아서
소면 말아 먹었어요.
얼음 동동 띄워서 시원하게 먹었네요.
열무와 오이넣고 국물 넉넉히 넣고담았어요.
열무한단
소면삶아서
국수 두 그릇담고
고명으로 오이채만 올리고
한그릇씩 뚝딱 김치 또 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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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8.30 new
소면은 가늘어서
잘넘아갑니다. -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6.08.29 맛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보약 같은 김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8.30 new
비싼김치
이기도 합니다.
어제 얼갈이
두단샀더니
16.000원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8.30 new
시원한 열무 김치로 별미를 만들어 드셨군요.
보기만 해도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8.30 new
시원하고
맛깔 스럽답니다.
여름의 별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