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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시원한 국물에 말아먹은 소면말이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8.29|조회수261 목록 댓글 15

열무1단과 오이넣고
담아놓은 김치가 얼마나
항긋하고 시원한지
그냥지나가면 안될것 같아서
소면 말아 먹었어요.

얼음 동동 띄워서 시원하게 먹었네요.

열무와 오이넣고 국물 넉넉히 넣고담았어요.

열무한단

소면삶아서

국수 두 그릇담고

고명으로 오이채만 올리고

한그릇씩 뚝딱 김치 또 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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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30 new 소면은 가늘어서
    잘넘아갑니다.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8.29 맛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보약 같은 김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30 new 비싼김치
    이기도 합니다.
    어제 얼갈이
    두단샀더니
    16.000원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8.30 new 시원한 열무 김치로 별미를 만들어 드셨군요.
    보기만 해도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30 new 시원하고
    맛깔 스럽답니다.
    여름의 별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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