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도 오고 몸도
피곤 한데 이렇게 만들어서
보내고 나이 마음이 훌가분하네요.
열무 얼갈이 국물김치와 창란젓깔무침
옥상위에 키운 쪽파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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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6.08.29 우와
탐납니다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김종숙(서울) 작성시간 26.08.30 new
맛있는거 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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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8.30 new
날도 더운데 여러 종류 맛있는 음식 만드신 걸 보니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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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8.30 new
평소에도 이렇게 드시나봐요..보통 사람들 생일잔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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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시간 1시간 53분 전 new
쪽파농사늘
짓는 저보다
쪽파. 농사 잘하셨어요
모든음식을
맛있게. 만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