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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여러가지 만들어서요

작성자김말자(울산)|작성시간26.08.29|조회수399 목록 댓글 10

오늘은 비도 오고 몸도
피곤 한데 이렇게 만들어서
보내고 나이 마음이 훌가분하네요.

열무 얼갈이 국물김치와 창란젓깔무침


옥상위에 키운 쪽파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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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8.29 우와
    탐납니다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김종숙(서울) | 작성시간 26.08.30 new 맛있는거 많이 하셨네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8.30 new 날도 더운데 여러 종류 맛있는 음식 만드신 걸 보니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ㅎㅎ
  •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8.30 new 평소에도 이렇게 드시나봐요..보통 사람들 생일잔치 같아요..
  • 작성자홍남현(부여) | 작성시간 1시간 53분 전 new 쪽파농사늘
    짓는 저보다
    쪽파. 농사 잘하셨어요
    모든음식을
    맛있게.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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