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곰치탕//김육포 짱아치 작성자석천옥(한계령)| 작성시간09.06.10| 조회수515|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6.11 강원도에 가서 먹은 곰치 해장국 생각납니다..꽃도 이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윤혜 작성시간09.06.11 동명항에서 회에다 소주먹고 담날 묵은김치넣고 끓은 곰치국 정말 시원하고 쵝오 와우 ~~국물이 끝내주던데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현아 작성시간09.06.11 저도 2년전 동명항에서 먹은 곰치국 정말 시원했어요.집에서는 왜 그맛이 안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6.11 한달전에 군에 있는 아들 면회 가느라고 동명항 들렸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천옥(한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3 아들이 군대생활을 조은데서 하네요 아들도 바다도 회두맛볼수있으니 말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아(경기) 작성시간09.06.11 국물이 끝내줄것 같고, 얼큰,칼칼할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희(별님) 작성시간09.06.11 넘 약올리신다~~~ ㅎㅎㅎ. 곰치는 옛날에 먹을걸루 생각안하고 다 버렸었는데 이제는 없어서 못먹는다던데..... 넘 맛있어서 인기 짱일면서요 맞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천옥(한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3 지금은요 넘 비싸고 귀해요~한겨울에도 잘나오질 안는대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선우(경기) 작성시간09.06.11 강릉을 자주가는데 곰치국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기회를 자꾸 놓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6.11 강릉 언제 같이 가요...곰치국 사드릴테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윤혜 작성시간09.06.11 모두들 먹어본 곰치국맛을 못잊어 하는거 같은데, 강원도에서 벙개 모임 만세!! 한번 치시죠 고고씽~~~쪼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경숙(울산) 작성시간09.06.11 물메기(멍텅구리)를 곰치라 하네요.약주좋아하는 남편이라 겨울철에 무와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자주 끓이는데 묵은지넣고끓이는 방법도 있었네요.얼큰하니 더 군침이 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현옥(미애) 작성시간09.06.11 따스함이 물씬 풍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꽃 (서영숙) 작성시간09.06.12 곰치국 한 그릇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나무는 쪽제비싸리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천옥(한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3 후후후 오랜만이네여 방가워요 김은 아직도 먹구있어요 감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09.06.12 초롱꽃 색상이 좋으네요. 울집은 보라색 점박이 인데.. 귀한 물메기를 이렇게도 해 먹네요. 저는 무 넣고 시원하게 끓이기만 했는데.. 요즘도 나오나요? 물메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천옥(한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3 어쩌다 눈먼놈들이 마실나왔다 그물에 걸리나봐여~~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길자(부천) 작성시간09.06.12 애주가 남편을 위하여 함 도전해 볼만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