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이 조르고 조르던 오징어순대를 해보았어요.
오징어 내장을 빼고 몸통과 다리부분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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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부분껍질을 벗겨냅니다.
찰쌀과 조로 찰밥을 했어요.소금으로 간도 하고요~~~
두부는 베보자기에 싸서 물기를 꼭짜고 데친 오징어다리와 모든 야채를 다져요.
두부 오징어다리 야채 다진것 찰밥 소금 후추 계란으로 모두 섞어요.
버무린 속을 오징어 몸통에 넣어 요지로 찔러요,속이 나오지 않게````
속 채운 오징어를 찜솥에 안쳐 약 20 분정도 쪄요.
내용물이 굳어지게 충분히 식히세요.
속이 깍찬 오징어순대 어때요?!1
조림간장에 식초 고추가루 조금 넣어 만든 초간장에
3조각 정도 찍어 먹어니 맛도 있고 배도 든든한데 먹기가 좀 불편하네요....속이 흘려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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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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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구희(날빛) 작성시간 09.08.18 아하!^^ 그런방법이 있었네요. 오늘 고구마 줄기 김치를 담궜어요. 처음 해 보았는데 맛이 어떨런지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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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미옥(사하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18 고구마줄기로 김치도 담을수있어요???어떻게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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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구희(날빛) 작성시간 09.08.21 고구마 줄기를 깔끔하게 다듬어서 굵은 소금으로 살짝 절구어준다음 마늘, 젓갈(약간), 고추가루 (오즘은 물고추 갈아서), 설탕, 파대신 부추를 넣습니다. 부추는 많이 넣어도 좋아요. 참깨도 조금 넣고 버무려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하루쯤 상온에 두었다가 김치 냉장고 넣어 두고 먹으면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껍질은 모두 벗기셔야 질기지 않고 아삭하니 맛있습니다. 오늘은 알타리랑 깍뚜기 담궜습니다. 참 땡초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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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미옥(사하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1 아~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네요. 김치를 많이 담으시네요~^^ 땡초는 매운 고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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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숙(속초) 작성시간 09.10.22 맛있어보여요...^^ 찌기전에 속을 넣을때 손으로 꾹꾹 눌여서 채우시면 나중에 썰어드실때 속이 덜 빠져요.. 그리고 오징어순대에 묵은배추김치를 썰어서 속과 같이 섞어서 해 드시면 색다른 맛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