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게딱지 비빔밥 2탄

작성자송미림(풀꽃향기)| 작성시간10.02.01| 조회수651|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01 역시 개 먹는데는 신문이 최고지요~~~~~~~멋쟁이 간이 식탁이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송미림(풀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1 ㅎㅎ네~ 상위에 신문지를 덮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01 울집도 간이 식탁보로 자주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시간10.02.01 개? 개먹는데는 멍석이 최고 아닌가요? ㅎㅎㅎ 돌 날아 올라~~
  • 답댓글 작성자 정혜정(아웃사이더) 작성시간10.02.01 미국 살림의 여왕 아줌마도 게 삶아서 먹을때 신문지를 식탁에 좌악~~~ 깔고 시작 하시던데요. 대신 이쁜 망치 하나 들고요.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10.02.01 다리 가위로 잘라서 쏙~ 빼먹는 재미.. 포항 살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이들 키울땐 아이가 많이 아파서 줄행랑을 치고 싶었던 곳인데.. 친구들 다 두고 저만 도망오다 싶이 애들 살릴려고 나왔었는데.. 게를 보니 그 게맛만 그립네요 ㅎㅎ 아플까봐 포항공대를 못가게 한 엄마의 심정.. 누구도 모를겁니다. 게맛만 그리워지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송미림(풀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1 히햐~ 애들이 똑똑한가봐요. 포항공대 갈 정도였으면~~~^^*
    아빠 닮았나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01 아~~~~~~~~가슴아픈 숙재님의 그리움.............하하 송미림님 댓글에 또 한번 웃어봅니다~~~
  • 작성자 정경숙(울산) 작성시간10.02.01 저도 어제 구푱포가서 대게와 과메기로 포식(?)하고 왔답니다.^6
  • 작성자 김소인 작성시간10.02.02 와 진짜 넘한다.. 갔는데 읎네.. 쩌~~업.. 다음엔 꼭 저 불러야돼요? 알얐쥬?
  • 작성자 박금순(울산) 작성시간10.02.07 정말로 맛있겠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