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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25 ㅎ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지금 60키로를 육박하는 이 몸이 좋아요~~~
그때는 인간도 아니었어요~~~
여름에 내복입고 껴껴입고도 춥고
신발은 아동코너에서 이월품 사야되고
바지는 밑이 짧은 아동용을 사 입어야되고
정장은 꼭 맞춰서 입어야했던...........
그때 소원이
니트 투피스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허리가 줄줄 내려가서 입어보도 못한 니트 옷이.........
이젠.........
슬림보다 더 표나게 가선미를 보여줘서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