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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도 몰래먹는 순대국..

작성자백성이(라임)| 작성시간10.02.25| 조회수84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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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25 하하하~~
    친구분이 아주 곱고 예쁜가 봅니다~~~
    울 시아버님은
    제가 결혼때 32k 몸무개라
    풀빵 같이 힘없어 보이던지
    풀빵만 자꾸만 사주시던데..........
    맛난 순대국 오늘 같은날 쥑입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서명선(은주) 작성시간10.02.25 정말로 황정숙님이 32 키로 였다구요? 뭔가 이상한데요?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25 ㅎ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지금 60키로를 육박하는 이 몸이 좋아요~~~
    그때는 인간도 아니었어요~~~
    여름에 내복입고 껴껴입고도 춥고
    신발은 아동코너에서 이월품 사야되고
    바지는 밑이 짧은 아동용을 사 입어야되고
    정장은 꼭 맞춰서 입어야했던...........
    그때 소원이
    니트 투피스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허리가 줄줄 내려가서 입어보도 못한 니트 옷이.........
    이젠.........
    슬림보다 더 표나게 가선미를 보여줘서리............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백성이(라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5 저는 반대의 경우네요. 시집올 때 통통.. 지금은 피골상접이에요. 남편이 죽어라 벌어 먹여도 얼루가냐 투정입니당.. 아! 오늘도 저녁메뉴 순대국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2.26 하하하~~~
    그런사람 있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은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데요~~
    저 역시 돌아가고 싶진 않습니다.ㅋㅋㅋ
    이카니 무슨 S라인이 만들어질꼬.............ㅋㅋ
  • 작성자 임린다 작성시간10.02.26 그저께 한인타운에서 족발과 순대국을 먹었답니다 국물속의 순대가 어찌나 뜨거운지...ㅎㅎ 위의 사진속에 왼쪽 밑에 있는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 작성자 이정숙(당진) 작성시간10.02.25 시집오기전에는 순대국 먹지도 못했는데 이젠 조금씩 먹구 있답니다 맛있겠네요 ^^^
  • 작성자 허성자 작성시간10.02.25 순대 뼈다귀 감자탕 곱창볶은 같은 것은 먹을 생각도 못했고, 결혼 후에도 한참 동안 먹어 보지 못했어요. 지금이야 없어서 못 먹지만...
  • 작성자 김수영(버지니아) 작성시간10.02.25 저도요. 결혼전에는 안먹던 순대국이 아이 가져 먹고 싶어 먹기 시작해 이제는 사먹을 곳이 없는 이곳에서 30분씩 차를 타고 가서라도 먹고야 마는 음식이 되었네요. 맛있겠어요.
  • 작성자 오영애 작성시간10.02.26 오늘저녁 메뉴로 당첨~ 시도해보겠습니다.잘될지모르겠네요.따라쟁이해서 맛나게 먹어야할텐데 ...레시피 고맙습니다.
  • 작성자 서경혜(버드나무) 작성시간10.03.01 옷호 정말 전음방 회원들땜에 웃을일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순댓국 에 이렇게 순대넣고끊여도 정말 맛있겠는데요? 백성이님 아이디어 정말 좋으네요 우리집도 오늘 순댓국입니당 전 때늦게 사골국많이 끓여놔서요
    와 ~~ 굿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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