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으로 담는 열무물김치.. 작성자백성이(라임)| 작성시간10.04.20| 조회수939|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4.20 날것으로 담으면 맛이 들어도 야채의 싱싱함이 더해서 깔끔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대순(부평) 작성시간10.04.20 항상 절여서만 해봤는데 더 간단하면서도 아삭한맛이 있겠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연(부산) 작성시간10.04.20 전 물김치맛을 잘 못내어서 엇그제 칭구에게 배웠어요 농장에서 따온 돌나물로 미나리 겨울초 넣구담았는데 넘 맛있어요^^ㅎ백성이님 덕분에 맛내기 전수...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나(과천) 작성시간10.04.20 입맛을 잃었으니....오늘 당장 실시 들어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언주 작성시간10.04.20 아~절이지 않고 저렇게 생으로 담아도 괜찮군요.저도 열무김치 좀 담을까 하는데 한번 해봐야 겠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숙희(강남) 작성시간10.04.20 도전해 보겠습니다..항상 물김치 실페를 하는데..레시피와 함께라면 성공예감...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4.20 식당에서는 생으로 담을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귀향 작성시간10.04.2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창순(서울) 작성시간10.04.20 겉절이를 좋아하는 분들과 술 좋아하는 분들 통째 들이키겠네요. 감사합니다. 소금만 간이라서 더욱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정숙(동그리) 작성시간10.04.20 나두 절여서만담궈봤는데 ...잘보구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봉선 작성시간10.04.20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식당들은 무슨 비법이 있나봐요. 날 것 같으면서도 익었고 전혀 쓴맛도 없고......열무김치 담기가 제법 까다롭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백성이(라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1 전에 저희엄마 식당 하실때 들으니 일반식당은 조미료맛이라고 보면 된다하시더군요. ^^ 조미료가 안들어가면 양념이 두배에 공이 세배라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선옥 작성시간10.04.20 아~하, 생으로 한번해 봐야겠네요. 살짝절인다고 해도 항상 물김치속에 야채가 물러진듯한 느낌을 받았더랬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순일(군포) 작성시간10.04.21 네~ 저희 업장에서도 날로 담는데 날로 담을땐 막 주무르면 멍들고 풋내가 나지요^^그래서 거칠게 다루지말고, 숫 처녀 다루듯 조심 조심 만져줘야 합니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백성이(라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1 네 일반 배추김치도 덜 절이면 더 아삭거리고 시원한 맛이 있습니다. 근데 이곳 전라도 특색은 푹 절여 깊은맛과 졸깃한 맛을 선호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미선(대전) 작성시간10.04.21 친정엄마한테서 생걸로 담는거 배워서 저도 생걸로 양념끼얹어서 담아요..참~~쓉죠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정애 작성시간10.04.26 물김치를 이렇게 담는거군요...이런...해봐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선희(경기) 작성시간10.05.11 좋은정보 감사해요... 나도 해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