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보따리가 왔습니다.
굵고 싱싱한 미더덕이 들어있네요.
요거 ,,초장 없이 날로 먹어도 좋습니다.
터트려 속을 먹고 나면 요런게 남습니다.
4 킬로 정도 꺼내서 ....
칼집을 넣어 터트리고 배속의 물을 뺀 다음 소금에 살짝 절입니다.
4 킬로 정도를 했는데도 물 빠지고나니 얼마 안 됩니다.
내일 건저서 살짝 씻어서 멍게젓 담듯이 미더덕 젓을 담글겁니다.
이번 토요일의 연천 번게에 가지고 가서 회원님들께 맛 보여드릴 겁니다.
다음날 ......
소금을 살짝 절이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냥 하면 물이 너무 많이 생깁니다.
헹궈서 체에 받혀서 물기를 뺍니다
무말랭이를 살짝만 물에불려 넣어 완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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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복실 ( 들구콰 ) 작성시간 10.05.30 미더덕젓 처음봐요~~ 늘 ~ 느끼지만 선생님 대단 하세요 ~~ 늘 배우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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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영애(경기) 작성시간 10.05.30 어제먹었던 미더덕젓이 이렇게 만들어졌군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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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근화 작성시간 10.05.30 맛이 특별했습니다. 한번 도전해야겠는데요.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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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명순(청주) 작성시간 10.06.01 미더덕젓도 있군요. 정말 맛나보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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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송영(용인) 작성시간 10.06.02 첨으로 들어 보는 귀한 음식이네요. 향기좋은 미덕을 젓으로 담그면 어떤 맛일까 상상만으로도 넘 즐거워요.이 것을 바로 먹어도 괜찮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