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아래에 있는 ..잘게 찢은 오향장육을 응용한 겁니다.
남편이 술안주 하려고
냉장고를 뒤지더니 오향장육을 꺼내서
양파를 썰어넣고 볶았습니다.
근데 고게 ... 그냥 고기만 먹을 때 보다 부드럽고 더 맛이 좋네요..
야채가 들어 몸에도 좋을 것같습니다.
맛있는 걸 보더니 며니리를 끔찍히 사랑하는 시아버지는 또 며느리 생각이 났던가봅니다.
애들에게도 이렇게 양파를 넣고 볶아서도 갖다 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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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영희(다지) 작성시간 08.09.03 서당개 삼년이면 ...하더만...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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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정숙 작성시간 08.09.04 배꼽시계가 울리는데 여기에 왔으니~~~~~~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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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완(팬더엄마) 작성시간 08.09.05 흠...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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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경득(작은오솔길) 작성시간 08.09.10 볶는 소리가 너무 맛있는 소리가 납니다..갑자기 식욕이 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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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10 ㅎㅎㅎ 동영상을 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