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온 백목이입니다.
물에들어가자 엄청 커집니다.
뿌리를 잘라내고...(전성희여사님 손입니다..국민오빠께서도 이날 사진을 많이 찍으셨으니 ..안 바쁘실 때 좀 올려주실 겁니다.)
잘게 찢어서 양념에 무쳤습니다,
색다른 맛입니다.
뿌리라고 잘라낸 것도 초고추장을 찍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이 버섯은 국내산은 없는 것 같고.. 물량이 적어 수입 절차도 어려워서
중국에서 직접 오시는 분에게 들고 와 달라고 부탁을 해야 하는데 ....조만간 전음2에서 판매가 될 겁니다. 근데 무지 비싸요.
요즘 병어회 맛이 좋더군요.
전성희님이 담그신 생멸치 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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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시간 10.07.07 성찬 입니다... 전부 먹고싶은 음식 뿐입니다...
버섯은 무슨 양념으로 뭇치셨을까요.?... -
작성자조향순 작성시간 10.07.06 생멸치 김치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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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은정(최고선영) 작성시간 10.07.06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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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천옥(한계령) 작성시간 10.07.06 봉숭아 물들인 이쁜손은 맹지기님 손인가요??
김치 한번 맛깔스럽네요~~음~~입맛만다시고 갑니다ㅠㅠㅠㅠ -
작성자최옥자 작성시간 10.07.07 형님께서 주신것이 있는데...데쳐서 볶아먹었는데...맛이 별로라서 어찌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지기님의 손끝에서 맛이 나오네요므흣....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