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식 고디탕 (다슬기국)ㅎㅎ 작성자윤명숙(대구)| 작성시간10.07.07| 조회수938|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윤명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08 에구....카수왕 이미자 님도 오셨네요...잘 지내셨어요 ? 시간 나면 한 솥 끓여서 맛보일께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상화(대구) 작성시간10.07.07 에고 저는 오늘 잡어 왔네요 ~~배운데로 끓여 먹을게요 ....정말 감사감사 합니데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명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08 더 맛있게 끓이세요...고디를 직접 잡으셨으니 많이 넣으면 더 맛나겠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영 작성시간10.07.08 아주 보양식이네요.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명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08 네 ~지영님 ...오늘 아침에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ㅎㅎ 고디국 한냄비 끓여 놓으면 3~4일 아침 국 걱정 안해도 되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입분 작성시간10.07.08 문경에 친정동생이 시집가서 사는데 다슬기로 해장국을 끓여주는데 엄청 맛나드라구요 그래서 그다음에 그쪽에있는 음식점에가서 다슬기해장국 시켜먹는데 값은 6000원인데 다슬기는 몇마리 들어가지않아서 찿아보기 힘들더라구요집에서 다슬기 넉넉히 넣고 갖은야채 넣고 끓이면 맛나지요 먹고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명숙(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08 그렇죠 ? 사먹는것은 아무래도 넉넉하지 못하죠. 조미료도 넣고 하니 제대로 맛이 안날거예요. 동생네 집에 한번 더 가셔야겠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태순 작성시간10.07.31 해먹은지 오래 되어서 할려니 할수있으려나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