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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모싯잎 개떡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작성자안복례(광주)|작성시간10.07.29|조회수684 목록 댓글 27

 

 

 

 

 

 

 

 

게으름의 극치

이제서야 만들었답니다..

지난 추석에 모싯잎으로 송편 만들고 반죽이 너무 많아서

반은 냉동실에 저장 해 두었는데

이제서야 생각이 났답니다..

이틀 냉장실에서 해동을 해 다시 치데어 개떡을 만드어 보았네요..

ㅎㅎㅎ 먹어 보니 먹을만합니다..

주말에 피서 갈때 가지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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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황정숙(대구) | 작성시간 10.07.31 맛심더~~~
    고 모싯잎향에 빠져서리...........모싯잎떡을 좋아하는데....
  • 작성자박영재 | 작성시간 10.07.30 저도해봐야겠네요~
  • 작성자황정숙(대구) | 작성시간 10.07.31 하하~~~~~~~이렇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는군요
    저는 찜기에 김 오르는 사이 맨들어서 후다닥.............
    징말 징말 좋아하는 모싯잎개떡 입니다~~~~
  • 작성자김홍두 | 작성시간 10.07.31 쑥개떡보다 모시잎떡이 향기도 더 좋고 참 맛있던데 그런 귀한음식이 지금도 있나봐요.
  • 작성자김귀덕 | 작성시간 10.08.02 저도 작년에 처음 만들어서 모싯잎송편을 만들어 먹었어요. 올해는 더 많이 만들어 먹고, 냉동저장 하려고 해요. 그런데 개떡은 첨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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