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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사는 조카의 시골 방앗간 나들이..?

작성자이은미(음성)| 작성시간10.12.12| 조회수43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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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지영 작성시간10.12.12 조카에게 산교육을 시키셨네요.
    나중에 커서도 기억 할 거예요.^0^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네.. 일부러 조카보여주려고 데리고 갔지요..
    아이가 궁금증이 많아서지요..
    아주재미있어하더라구요...
  • 작성자 이명순(경기) 작성시간10.12.12 ㅎㅎ다큰 어른이 되어서도 떡 기계에서 가래떡이랑 절편이 나오는 모습은~~~~뭐랄까? 요술상자를 연 것 같은 기분이에요 ㅎ조카에게 큰 선물을 해주셨는걸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우리조카 하는말이 가래떡나오는 모습이
    똥나오는것이랑 똑같다고 해서 한바탕 소리내여웃엇답니다..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10.12.12 맞아요 요즘아이들 우리것을 잘먹는아이가 있더라고요 ㅎㅎ조카가 잘생겼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네. 많이 좋와하지요..두녀석모두..
    해주는 재미가 쏠쏠해요..
  • 작성자 김미순(진짜아구) 작성시간10.12.12 가래떡 연탄불에 구워먹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네..맛나지요..지난번 김장때. 숯불에다 조개랑. 새우랑. 가래떡을 구워먹었더니.
    또그러고 싶다고 해서 바람불고 추운데 마당에다 불피우고 구워먹었지요..
  • 작성자 손정호 작성시간10.12.13 저도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명절이면 가래떡 뽑는다고 줄을 서서 기다렸던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가래떡 하나 들고 먹던 그 맛.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언제나 보아도 그모습은 좋와요..
    그래. 자주 해먹습니다..
  • 작성자 이용자(얼음골) 작성시간10.12.13 뽕잎넣은 절편 맛나겠습니다. 저두 한조각 먹구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네.. 맛나게드세요..
    제법맛이 좋습니다..건강에도 좋겠지요..
  • 작성자 홍행자(madameoh) 작성시간10.12.13 냠냠~~맛 있네요. 조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셨네요. 늘 기억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3 네.. 자주 네려오는데.. 항상보여주려고 노력하지요..
    어려서 경험이 자라서 상막하지 안게 되겠지하는생각이랍니다..
    어려서 경험은 커서 추억이 되잖아요..
    아이들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룸다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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