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메기로 조림을 ... 작성자주복실(들구콰)| 작성시간11.01.08| 조회수33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경숙 작성시간11.01.08 ㅎㅎㅎ 들구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담백함이 느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올만에 인사 드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복래(소피아) 작성시간11.01.08 아하~~ 물메기도 그렇게 조려놓으니 먹음직 스럽군요~~뜨거운 밥에 한점 뚝떼어 얹어 먹음 ~ 넘 맛있겠습니다. 눈으로 시식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감사 합니다... 오늘도 먹었어요...ㅎ뼈도 말랑하니 맛있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옥진 작성시간11.01.09 생물메기는 이런 겨울에 밖에서 눈바람 맞으며 꾸들꾸들 말려 냉동 보관 했다가 야금야금 꺼내 탕도 조림도 해 먹으면 비린내와 풀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조림이 맛나 보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생물메게는 겁나서 못사왔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순(경기) 작성시간11.01.09 언젠가 물메기매운탕을 끓였는데 살이 다 풀어져서 음식모양이 영 아니올시다였는데 조림은 쫀득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ㅎ맛있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저두 그런적 있었답니다...^^;국자로 휘 저었다는거 아닙니까...ㅎㅎ겁이나서 이번에는 말린거 사왔어요 ..머리로는 미역국 끓였어요..시원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순(진짜아구) 작성시간11.01.09 ㅎㅎ물메기로 조림를...제목만 보고 어떻게 하셨을까 상상만 했는데...말린 물메기군요..잘 배워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아~하 생으로 한줄 아셨군요... 생물메기에 놀랜 경험이 있어서 그냥 말린걸로 사왔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