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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찰밥이나 오곡밥 맛있게 찌는법

작성자정철기(허브향)|작성시간11.02.18|조회수11,112 목록 댓글 14

카메라가 고장이라 이번 보름에 찍지를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하면서도 맛좋게 찌는법입니다.

재료준비

*쌀- 찹쌀과 멥쌀9:1 비율로 하루저녁 불려 건져 놓습니다.

*잡곡- 수수. 조 물에 불려 건집니다. (수수는 오래 불립니다)

*깐밤- 말려 놓은 밤은 당일 2시간 전에 따스한 물에 불려도 됩니다. 건져서 삶아 내되 설탕으로 약간 달게 삶아건져 놓습니다. 

*팥-불리지않고 찌기전에 물을 넉넉하게 넣고 삶되  초기에 삶은 물은 버리고 다시잡아 터지지 않고 익을 정도로 삶아 건져 놓습니다.

     삶은 물은 그대로 버리지 말고 둡니다.

*대추- 씨를 빼내고 가로세로 약 5밀리미터 정도로 썰어 준비합니다.

위재료중에서 꼭 들어가야할 재료는 쌀, 밤, 팥, 대추입니다.

 

수정- 아래의 레시피는 불려 건져 놓은쌀 1키로그램당 혼합액의 비율입니다.

예- 불린쌀 10키로그램=소금60그램+설탕300~400그램 +물(팥물)1.5키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밤.대추, 팥의 비율은 취향에따라 1차 찌고 혼합할때 적당하게 넣으시면 됩니다.

 

[1]왕소금 6그램

[2]흑설탕 30~40그램 (백설탕 20~30)

[3]팥물(없으면 맹물)150그램

1.2.3을 혼합하여 용해시켜 준비합니다

 

*만드는방법

시루에 김이 오르면 불린쌀과 조. 수수을 넣고 익게 찌지만 약간 고슬할 정도로 쪄냅니다.

큰 함지박에 넣고 뜨거울때 1.2.3 혼합액 + 밤(적당량) + 대추(적당량) 팥(적당량)와 골고루 혼합 섞어줍니다.

다시 시루에 한김 푹 날때까지 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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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영선(의정부) | 작성시간 11.02.19 오곡밥 압력솥에 했는데 내년엔 저도 요렇게 져 봐야 겠네요.! 잘 배웠슴니다...*^0^*
  • 작성자김순옥 | 작성시간 11.02.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금숙(서울) | 작성시간 11.02.20 네 저두 그렇게 해ㅆ어요.
  • 작성자조정수 | 작성시간 11.02.21 시루부터 구입해야 되겠어요~
  • 작성자이효숙(목포) | 작성시간 15.03.05 이글 보니 엄마께서 해주신 찰밥이 먹고싶어지네요.
    지금은 연세가 많아 하기 힘드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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