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국을 좋아하지않아 국물이 적은 음식을 주로한답니다.
추운 겨울에 맛을더하는 김치찜을 오늘 저녁 찬으로 조리해보았습니다.
배고프다는 남편을 옆에두고 급하게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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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미영(예쁜구슬) 작성시간 11.04.18 맛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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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진향 작성시간 11.04.18 우리도 자주 해먹는데.....먹고 싶어요....맛잇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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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미영(대구) 작성시간 11.04.18 우와 김치가 제대로 익은것같아요....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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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정호 작성시간 11.04.18 저도 자주 해먹는 김치찜입니다..이거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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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윤혜 작성시간 11.04.18 날이 따뜻해지면서 봄김치를 정신없이 상에 올리다가
어느날문득...아~~김장김치가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
저는 김치찜에 넣은 김치가 푹~~무르는게 좋아서 압력밥솥을 이용했었어요.
김치의 간때문에 따로이 간을 하지않아도 고기에 김치의 양념맛이 베어들어
정말 맛있더라구요.
살코기 한점에 김치 쭉~~찢어 싸먹으면 떡실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