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 갔더니만 백합조개를 팔더라고요... 만원에 몇개안되는것을 ... 파전에다가 넣어먹을까,아니면 된장찌게에다 넣을까를 생각하다가 제일쉬운 조개탕으로 결정 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흐르는물에 깨끗이 씻어 물 대충잡아서 조개랑 같이 끊여주면 ~끝
요기에 청량꼬추2개 대파아니면 다진마늘을 넣어주고 간은 맛을보면서 소금으로 간을 하는데...
소고기다시다도 한티스픈 넣어주면 국물이가 시~원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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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명진(남니다) 작성시간 11.05.17 시원한 백합조개탕~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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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순(시흥) 작성시간 11.05.17 어쩜 국물색이 이리 뽀얗게 .....
시원한 국물이 끝내줍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김국진(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17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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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애(동서울) 작성시간 11.05.17 요즈음이 백합철인가요?? 저녁에 백합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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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군회(쌍둥이네) 작성시간 11.05.18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침한번 꾹꺽삼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