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껍질을 손질을 하여 끓는 물에 데침니다...
미나리 대파. 입니다..
잘게 채 를 썰어 줍니다..
매실액..포도효소.마늘.생강즙.설탕..입니다..
당근. 레몬..입니다..
식초.설탕.소금을 생수물에 녹여 놓습니다.....
상큼한 맛이 입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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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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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12.02.12 그러셨군요..
단골 횟집에 가면 주방장이 복거껍질 무친거 감추어두었디가 주던데요. -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12.02.12 날도 추운데,아주 홀라당~벗기셨네요.ㅎㅎ
시원한 복어피초무침! 우린 이케 불러요. -
작성자오지영(서울) 작성시간 12.02.12 복집에 가서야 맛 볼 수 있는 귀한 복껍질을 댁에서 만들어 드시니
부럽습니다.므흣 -
작성자채계주( 서울) 작성시간 12.02.13 ㅎㅎ 요리의 극치가 느껴 지네요 멋져요 ^^* 아~~~군침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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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미자(용인) 작성시간 12.02.13 특별요리에 눈이 부십니다.
부럽기만 하네요.
한 접시 다 먹고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