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재미는 버릴것이 없습니다...
가운데 배를 갈라 줍니다...
입만 잘라 냅니다... 입도 끓여서 드셔도 됨니다..
내장이 얼룩 달룩 화려 하지요...
간하고 위만 놔두고 다른것은 잘라 냄니다..
안버리고 다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위는 속을 따 내고..먹으면 되고 다른 내장은 버렸습니다..
이것을 버림니다..
5등분으로 나눔니다...
집에 순무밖에 없네요..
찜을 할때 물을 치지 않기에..
간제미가 눌러 붙지 않게 하기 위에 깔아 줍니다...
대파.홍.청 청량고추 입니다..
잘게 썰어 줍니다..
생강과 마늘을 넣어줍니다...
양조간장.설탕이나 올리고당.쪼끔...고추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간재미에 양념을 올려 주고 양념그릇 씻는 물만 조금 부어주지요.....
약불로 20분정도..
지글~지글~ 끓여 줍니다...
다~ 익으면 물이 생겨 있습니다..
달큼하고 부드럽고... 맛이 좋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2 안해 드셧나 봄니다 생소 하다 하시는게...ㅎㅎㅎ
흔한 간재미 입니다..ㅎㅎㅎ -
작성자정해서(엘리사벳) 작성시간 12.03.02 간재미찜도 해먹고 무침도 먹어보고 싶네요.ㅎㅎㅎ 아유..침 넘어가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2 오늘은 떡 볶기 해 먹었답니당.... ㅋㅋㅋ
-
작성자윤해경(광주광역시) 작성시간 12.03.15 맛있어 보이네요. 담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5 반가워요..자주들어 오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