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엄청 싸게 구입한 건 죽순입니다.
이 글을 올린 줄 알고 있었는데 올리질 않아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물에 잘 불려서.푹~삶아낸 죽순을
체에 건져서 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볶을 팬에 들기름,장조림간장,고춧가루,다지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놨다가
그 동안 대파도 어슷 썰어 놓고,
죽순에 양념이 어느 정도 뱄다 싶으면 볶기 시작하고, 대파 투여~
어느 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뚜껑을 덮고 뜸을 들입니다.
이 정도면 잘 볶아진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방울 두른 후에 잘 섞어서
그릇에 담아내면 됩니다.
죽순볶음은 씹는 식감이 마치 쇠고기 같아요,
이건 취나물 무침인데요,
말린 취나물을 불려서 볶지 않고 걍 간장과 들기름만 넣고 무쳤는데 맛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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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4 건(말린)죽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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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희(서울,정릉) 작성시간 12.03.14 죽순~ 저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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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4 식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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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미숙(원주) 작성시간 12.03.15 맛있겠다~~~
먹구싶어요~~~~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5 해 드셔요.
말린 거 100g에 4,000원 해요.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