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등갈비찜을 했습니다..
핏물을 빼고, 한번 데쳐내고, 양념은 간마늘, 그리고 햇양파와 대파를 듬뿍 다져넣고, 적당히 매운 고춧가루와,
후추,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키위하나 넣고, 와인, 올리고당, 사과 효소, 함초효소등을 넣고 양념을 했습니다.
매콤달콤 ,...
새송이버섯도 넣고 햇감자도 넣었습니다..
다 먹고 양념만 남았습니다.. 아까운 양념 밥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배가불러 참았네요.
신김치 송송 썰어넣고 김가루 넣고 볶아 먹어도 맛나는데, 양념이 너무 많이 남아 따로 남겨뒀습니다,
내일 김치, 미나리, 부추, 김가루 넣고 볶아 먹으려구요...
등갈비가격도 예전만 못하더군요.. 예전엔 착했는데 요즘은 조금 미워지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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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근순(서울 ) 작성시간 12.05.10 보는 순간 군침이 확 돕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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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손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2 ㅎㅎㅎㅎ 빨간색이 식욕을 더 확 돌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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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안옥(광주) 작성시간 12.05.11 묵은김치에 찜하고 남겨 놓았는데 이렇게 요리해도 맛있겠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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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손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2 등갈비 묵은지찜도 맛나지요..
다음에 전 묵은지로 찜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이영남(서울) 작성시간 13.08.05 넘 맛나보여 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