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게 튀김과 무침 작성자나영숙| 작성시간12.06.07| 조회수1101|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은하(전주) 작성시간12.06.07 저도 한잔주세요~~~~^ ^* 칠게보니 술이 고파지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8 ㅎㅎ 고소하니 참 맛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선(인천송도) 작성시간12.06.08 뽕도다고 님도보고.너무 재밌네요.먹고잡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8 다시 가고 싶은곳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옥(울산) 작성시간12.06.08 나도 게튀김 엄청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근데 입파도가 어디인가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8 인천쪽에 전곡항에서 배로 40여분 가면 아주 조그마한 섬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영(서울) 작성시간12.06.08 입파도가 어디에요?저도 당장 면장갑 끼고 달려가서 칠게 잡아보고 싶네요.^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8 오월이 칠게가 제일 맛잇을 때라네요~내년에 다시가서 많이 잡아와서 게장도 담아 봐야 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길례(전남) 작성시간12.06.11 저희전라도 지방에서는 쫄짱게라고 부릅니다.튀겨 무쳐서 마트에서 파는데 엄청비싸요.칠게는 갯펄에 사는녀석을 부르는말입니다. 전라도 사투리는 하랑기(게)라고 부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