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샤모로 도리뱅뱅을 만들었습니다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양념간장넣고 조림했습니다
알이 가득차있어서 그냥 구어도 맛있지만 조림은 조림대로 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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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수경(대전) 작성시간 12.07.20 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이 도리뱅뱅이 충청도에서 아주 많이 먹지요
특히 겨울에 대청댐 근처에서...
소주에 도리뱅뱅이가 딱인데...
요즘 저 고기는 어디서 구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이순옥(서울) 작성시간 12.07.20 시샤모는 이마* 반건조 식품 냉장 코너에서 판매하는 것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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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영숙(서울) 작성시간 12.07.20 와 ~~입안에 침이 확 고이네요 .. 도리 뱅뱅 저도 대전에 살때 먹어봤습니다.
안영리 라는 개천으로 피서 가서 그곳 맛집에서 주인장이 손맛이 어찌나 좋던지 ...그때가 생각나에요 ..^^ -
작성자김순자(파주) 작성시간 12.07.21 시사모 도리뱅뱅이 보는순간 군침이 꿀걱하는 소리 들리시나요? ㅎㅎㅎ 침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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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순이 작성시간 12.07.23 어제 옥천엘 갔다가 도리뱅뱅이란 음식을 처음먹었지요
혼자먹어도 맛 있습디다
술한잔 안 먹어도 정말 맛납디다
깻잎에 마늘 파을 올려놓고 콩나물 무침을 넣어서 먹는데
눈물이 납디다
그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