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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갈치젓 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작성시간13.02.18|조회수1,198 목록 댓글 26

 저 남양주에 왔습니다.

손녀가 봄 방학 한다고...다음주 부턴 손녀와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될것 입니다..

 

딸이 서울에 온지 2년이 됐네요.

남양주에 집 얻었다고 구경 오라고 하기에

오자..마자..멸치와 갈치젓을 담궜거든요..

딱 24개월 됐는데.열어보니 잘 삮었네요..

5띠(풀치보다큰것) 갈치가 싱싱 하여 비늘이 떠 있습니다..

젓갈 색이 쵸코렛 색이 나야 잘 삮은것 이거드요. 

 담을적에 물로만 잘 씻어서 물 빼고 담궜는데..국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갈치 2마리를 행구고..행구고..담궈서 짠물이 다..빠지도록 씻었습니다..

 

 칼로 썰었습니다..

물기를 꾹 짜고 무쳐 주지요..

 

 고추가루.대파.참깨..

 

 찐마늘.참기름.토마도효소..

 

청량고추..

 

 간물은 갈치젓 국물로 간을 맞췄습니다..

 

 

 짜지않고 부드럽고 고소한 갈치젓 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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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차성자 | 작성시간 13.02.19 음~침이꼴깍 넘어갑니다
  • 작성자김화신(인천) | 작성시간 13.02.20 에고.. 정말 침고입니다... ^^
    밥만있음 될거같애요.... ㅎ
  • 작성자한면숙(국화향기) | 작성시간 13.02.21 요즘 단식중인데 침이 꼴~깍하고 넘어가네요...단식끝나면 맛나게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명희(광명) | 작성시간 13.04.26 저는 젓갈무침을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맛깔스럽게 무쳐놓으니 침이 꿀꺽 삼겨지네요
  • 작성자김선자(서울) | 작성시간 13.10.28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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