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래기 된장뚝배기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시간13.02.20| 조회수923|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희숙(경기도) 작성시간13.02.20 구수한 냄새가 나는듯 합니다.저도 오늘 시래기 담그어 놨답니다.보름 나물 해먹으려구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0 누구나다하는?요런찌게올려서?쪼금죄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13.02.20 일도 하시면서 이렇게 하시다니...오늘도 감동 받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국진(부천) 작성시간13.02.20 씨래기만 있으면 간단하군요...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에는 요런것이 먹고 싶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 오늘저녁엔 된장씨래기 국으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2.20 구수하고 션하고,,,,누구나 좋아 할 시래기국!저도 된장국 끓일려고 쌀뜨물을 받아 놓은게 있는데.이참에 시래기국 끓여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희숙(상주) 작성시간13.02.20 보기에도 구수하고 맛있어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승희(평택) 작성시간13.02.20 저도 겨울만 되면 늘상 해 먹는답니다. 특히 찬바람 부는 날은 거의 어김없이 해 먹죠..뜨끈하니 먹고 출근하면 추운 줄도 몰라요.. 에궁~! 또 시래기 삶아야것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승희(평택) 작성시간13.02.20 아닝 정월대보름 넘기면 맛 없어진다 해서요~ 울 엄마가 ㅋㅋ 언능 해 먹어야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0 ㅎㅎ?빙~~~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미자(용인) 작성시간13.02.20 뽀글뽀글 맛난 시래기 된장국 요즘 자주 끓여 먹습니다.역시 된장이랑 잘 어울리는 음식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경화(경기안양) 작성시간13.02.20 맛과 건강도 챙기는 시래기 된장 뚝배기..증말 맛깔나게 보이네요.^^*저도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해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0 네?시작해보세요?질리지않는맛?그맛이죠?ㅎㅎ댓글감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란이(강원) 작성시간13.02.21 한대접 먹고 싶어집니다. 보기만해도 구수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