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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향긋하고 상큼한 달래무침

작성자양경화(경기안양)|작성시간13.02.24|조회수618 목록 댓글 15

봄향기 가득 머금고 찾아온 달래..상큼한 달래맞이 가실래요..

 

지금 재래 시장에는 오이.쪽파.청고추.홍고추.달래.냉이등 벌써 봄이 한창이네요..

 야채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배주고..

큰 볼에 고추가루.고추장.매실청.올리고당.식초..

달래의 향기가 감해 질까봐 일체 향신제나 양념을 더하지 않고 위의 양념만 고루어 섞었습니다..

털듯이 살살 버무려서..

맛나 보이지 않으신가요??? 저는 버무르면서도 자꾸만 입에 침이 고이네요..ㅎㅎ

깨도 팍팍 뿌려주고..

오메~진짜 맛있네요..

또 하나의 봄을 입안에 가득 머금으니 행복 만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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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은실(고양) | 작성시간 13.02.25 요 달래무침에 밥한그릇 퍼와서
    막 비벼먹고 싶습니다. 너무 맛있게 보여요~^^
    너무 상큼하고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양경화(경기안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25 맛있네요.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양경화(경기안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25 부럽네요.^^*
    농사 지으신가 보네요.~~
  • 작성자김영순(안양) | 작성시간 13.03.20 봄맞으러 가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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