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를 물에 담궈줍니다..
다듬기위 해서요~
달래입니다..
뿌리가 큰것은 반으로 쪼게 주지요~
깨끗히 씻어서 물을 빼주고 액젓을 뿌려 간을 해 줬습니다..
숨죽이는 동안 달래를 다듬고 씻어 줍니다..
찹쌀 풀입니다..
고추가루..마늘.새우젓.액젓 효소를 넣고 섞어줍니다..
숨죽인 냉이와..달래..
양념을 부어서 무쳐 줍니다..
마지막 깨를 뿌려서 마무리를 함니다..
냉이와 달래가 선물 들어왔네요~
이렇게 김치로 담궈 먹으니 냉이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도라지와 삼 맛의 중간이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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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원준(경남) 작성시간 13.03.04 봄 내음이 물씬 풍겨집니다.~~~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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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현구(이슬향기) 작성시간 13.03.05 음~~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지난 2월에 고들빼기김치 먹고 싶어서 마트에서 샀거든요.
만사천원어찌 샀는데 머그컵의 반도 않되었어요. 고들빼기 뿌리가 먹고 싶었거든요.
냉이로 김치하면 뿌리가 있어서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사서 해봐야 겠어요. -
작성자배외자(경남) 작성시간 13.03.05 냉이김치 배워갑니다..
냉이케러 가야겟어요... -
작성자정경립(함안) 작성시간 13.03.06 등산가서 할머니들께 사온 냉이 어떻게할까 했는데
당장 씻으러 갑니다 , 감사해요 -
작성자김일심) 작성시간 13.03.20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더니 이런방법도 있었군요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