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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북어조림..

작성자정찬미(대구)|작성시간13.04.05|조회수2,203 목록 댓글 16
냉동실 한켠에 언제 제가불러줄까 기다리는 북어 오늘아침 ........그이름불러주었슴다


맛간장......양파랑 마른붉은고추....대파뿌리 통후추넣고.다시마도......준비해두었던 맛간장넣고


천천히 조리기시작......


눈으로 먹고...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구.....실고추 까만깨도넣구......


마늘을 넉넉히 넣어주고 조렸더니....한맛 더하네여..




아침식탁이.....요놈북어조림덕에.......인물이 훤해졌어요...


오랫만에 북어조림한번 했죠. 냉동실에서 잠자코 있는 북어를 냉둥실정리할겸 조림
오늘아침 금방한 북어조림에 따따한밥한공기 싹비우고 울딸등교..
마늘이 항암에 최고라는..그래서 오늘은 엄청많이 마늘을넣구..조림했어요.나를대로 울가족들은 맛나게 먹어주어서 기분업입니당.바쁜출근길 안전운전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기대하며 출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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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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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05 조림도하고..국물많으면~~~찌게로드시공..ㅎㅎ
  • 작성자임린다 | 작성시간 13.04.05 바깥일을 하시면서 요리도 빈틈없이 잘하십니다.
    찬미님의 남편분과 자녀님은 복받은 가족입니다.
    예쁜분이 요리까지 잘하면 못하는게 뭔가요?
  • 작성자유향연(금산) | 작성시간 13.04.05 짭쪼롬하니~~맛나겠어요!
  • 작성자오지영(서울) | 작성시간 13.04.05 담백하고 맛 있겠어요.
  • 작성자노윤혜 | 작성시간 13.04.06 맛있어 보입니다.
    북어조림하면 대부분 고추가루가 들어가는데,
    저도 간장에 조린 북어를 좋아하거든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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