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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나물' 무침

작성자노윤혜| 작성시간13.04.17| 조회수194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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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윤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7 부끄~~
  • 작성자 최귀자 작성시간13.04.17 어머나..상추를 데쳐서 나물로 먹을 수 있는거군요..ㅎ
    식감이 부드럽고 맛날것 같은데요.. 저 상추 좋아해서 아마 이거 금방 따라할거에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윤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7 끓는물에 어떻게 데쳐 내느냐에 따라 맛도 식감도 달라진답니다.
    많은종류의 나물이 있지만, 또다른 맛을 느끼실꺼에요 므흣~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윤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7 네 ㅎ
    된장을 풀어서 된장국을 끓이거나,
    된장찌게에 넣어도 맛있답니다 샤방~
  • 작성자 조영숙(대전) 작성시간13.04.17 어머나 이런방법도 있었네요.. 상추는 쌈으로 겉절이만 해서 먹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
    된장국을 끓여먹어 봐야 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윤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7 네 ㅎ
    저는 국을 끓일때도 한번 살짝 데쳐서 된장에 미리 조물조물무침하여
    다시마와 멸치or디포리를 넣어 만든 육수가 팔팔 끓을때 넣어
    한소쿰 끓고나면, 마늘다진것을 넣고 파도 송송썰어넣어주지요.
    워낙에 매운맛과 칼칼한맛을 좋아하다보니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는답니다 *^0^*
  • 작성자 최미숙(성남) 작성시간13.04.17 시금치처럼 끓는물에 데쳐서 무치면 아삭아삭하니 맛있더라구요..........
  • 작성자 박성희(부산) 작성시간13.04.18 아~상추도 삶아서 나물을 할수 잇군요^^
    역시 전음방에선 많은것을 배울수 잇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신금주(경북) 작성시간13.04.18 상추무침 넘 맛있겠어요...
    감사히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정란이(강원) 작성시간13.04.18 네... 저도 해봐야겠어요. 상추가 남을때는 아까워서 어떻게 할 수 없더니 잘 봤습니다.
  • 작성자 서승아(수원) 작성시간13.04.18 허~걱~
    저의 무지함이 날로 드러나는 순간임돠!!
    따라해야징~~
  • 작성자 이경옥(대전) 작성시간13.04.18 저두 따라쟁이 함 해볼려구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남우현(서울) 작성시간13.04.18 오 잉? 상추로도 이런 나무 무침이 가능하군요....한수 배웠습니다....
  • 작성자 김영희(대구) 작성시간13.04.18 상추전도 부친답니다..
  • 작성자 김정옥(서울) 작성시간13.04.19 김밥 쌀때 시금치 대신 넣어보세요...상추무침 인줄 전혀 모르던데요~^^
  • 작성자 김학심(서울) 작성시간13.04.20 세상에 이런 방법이 있는줄도모르고 그만~~
    잘배워 갑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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