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유증으로 넘피곤한데~울딸주문을 패쓰할수도없고.....감자 곱게 채썰어 다져서.....먼저 볶아..
야채잘안먹는딸~~냉장고있는야채 다넣을작정으로.감자.호박.쪽파.버섯.양파.우엉.햄
감자부터..다져서 볶아주며 야채넣구
김도열장급하게 굽고 에고.
야채잘안먹는딸~~냉장고있는야채 다넣을작정으로.감자.호박.쪽파.버섯.양파.우엉.햄
감자부터..다져서 볶아주며 야채넣구
김도열장급하게 굽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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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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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성희(부산) 작성시간 13.05.10 주먹밥도 예사로이 만들지 않으시군요. ㅎㅎ
딸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 주먹밥!!
저도 하나 주세요^^모범 -
답댓글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0 진짜~드리고싶군요...뭐가삐져서.....도시락도 안가져간다는걸 통사정해서 보냈네여.....누가 제맘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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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혜신(부산-뉴질랜드) 작성시간 13.05.11 여기는 도시락을 학교에 싸서 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끔씩 아이들 도시락에 김 구워 가루 낸 것에 볶음밥을 똘똘 뭉쳐 굴려서 보내기도 하지요.
하지만... 만... 만... 찬미님 처럼 요로코롬 이쁘게, 맛나게 만들지는 못한답니다.
대단하세요. 딱 하나만 집어 먹었으면 좋겠구만... ^^ -
작성자전순이(서울시) 작성시간 13.05.15 자세히 요리법 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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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순이(서울시) 작성시간 13.05.15 자세히 요리법 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