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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쭉~찢어 먹는 다시마찌짐 부터~모듬전

작성자정찬미(대구)|작성시간13.06.03|조회수1,288 목록 댓글 24
요 절임다시마도~~완도에서 온거예요.찬물에 우려서 짠맛 빼주고....


새벽시장에서..이쁜가지...3개천원......보통가지 꼭지는 보라색인데......요가지는 파라니 넘 이쁘죠


가지전은 울대장...청량고추전은 아들....감자전은 딸.....별라기도 하지요.


감자 갈기시러서~~ㅎ가는채로....결국 부추.양파들어 갔다고..울딸패쑤..에고..가스나야 하고 한바탕...


아시죠...저는 모든 음식 반죽이 우~~유라는거...ㅎㅎ


다시마는 마른부침가루 한번묻혀서.....된반죽에 한번더......


냉동고에 해물 동그랑땡이 있길래..요놈도 오늘..굽고


고소한냄새가..~난리....울대장..웃기만합니다....피곤하지 않냐고...비꼬는거가토..


새벽에.일어나...할일없어서.....또...요런장난했지요.


다시마는~썰지않고~쭉~찢어서 먹어야...제맛인디...


울건물 사우나 직원들 ~~언니 오늘 누구 생일이냐고..물어옵니다.맛나게 잘먹는것 보니...ㅎㅎㅎ근데..저는 맛도 안보았다는거~아침 밥챙기느라.....바빴나...ㅎㅎㅎ


보물창고네여.냉장고가~ㅎ아침준비 뭘할까 하다가.이것저것 꺼내놓으니 이렇게 많은 식재료들이.간식겸해서 찌짐부쳐봅니다.아침부터
바빠야 하는이유.찌짐만 구우면 안바쁠텐데
사진찍어가며 하려하니 ㅎ제폰꼴이 ㅎ 말이아닙니다.그래도 잼나는걸 우째~
출근해서 컴으로 다시 들어올께요.
좋은하루 우리모두 만들어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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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은미(대구) | 작성시간 13.06.03 와~~아 군침 돌아요..침이 질질입니다..
    식구들 너무 행복하겠어요
  • 작성자최미숙(성남) | 작성시간 13.06.03 가지전도 다시마전처럼 마른부침가루 뭍힌다음 된반죽(부침가루)에 한번 더 하는지요?
  • 작성자박성희(부산) | 작성시간 13.06.03 저는..가지를 저렇게 납딱하게 썰어서 홈팩에 밀가루 조금넣어
    가지를 넣고 흔들어 가지에 밀가루옷이 입혀지면..달걀만 묻혀서
    구워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다시마찌짐을 저도 따라해 봐야겟습니다.
    맹지기님 말씀처럼 전 채썰어서 야채넣어 함 해보려구요^^
  • 작성자김미애(독일) | 작성시간 13.06.04 여러가지전 잘 배워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이경애(동서울) | 작성시간 13.06.04 잠은 언제 주무시는지???
    요리의 만능재주꾼이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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