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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솎음 순무우 된장무침

작성자김영옥(새털구름)|작성시간13.09.09|조회수665 목록 댓글 19

 

이른새벽에 일어나 순무우.무우.배추를 솎음해주었습니다.

눈뜨면 일어나 텃밭구경이 제일신납니다..

잘잤니?

인사도 하고 밤새 고양이가 와서 텃밭을 망가놓지는 않았는지 궁굼도 합니다.

 

퓨젼된장과 솎음순무우의 만남입니다...

순무우가 무럭무럭 잘크고있습니다.오늘아침은 드문드문 놔두고  솎아서 된장무침을 해야겠어요.

이른새벽부터 솎음을 하면서 한소쿠리 뽑아서 씻어 놓구요...

팔팔끓는물에 살짝만 넣었다 꺼내서 냉수에 헹구면됩니다.

뿌리가 아직은 연하기에 그대로 무칠겁니다.

긴것은 칼로 대충썰어서 파.마늘.들기름.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됩니다.

 

콩을 곱게 빻지않고 만든 된장이라서 콩이 많이 보이네요...하지만 엄청 구수하고 맛난된장입니다..

 

[블로그]강화도 순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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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준희(평택) | 작성시간 13.09.11 지금 저희집밭에도 무우순이 한뺨 정도 자랐어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요로코롬 맛나게 무침을 하심,,
    오늘 당장이라도 속가 줘야 하나****?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2 한뼘 정도 올라왔으면 1차 솎음하시고 한번더 해주셔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준희(평택) | 작성시간 13.09.12 작은 넘 뽑아줘야 하겠죠
  • 작성자신수엽(서울) | 작성시간 13.09.11 된장에 무쳐 아주 고소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2 네~~~된장도 맛나고 순무우도 맛나서 입맛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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