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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밤으로 율란 만들기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13.09.29| 조회수1264|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화자(서울) 작성시간13.09.29 율란 맛있게 먹고 갑니다....^&^
  • 작성자 김영옥(새털구름) 작성시간13.09.29 정말 맛나보입니다....
    울집도 밤이 많긴한데 손이많이가서 도존할까 말까합니다...ㅎ
  • 작성자 정복자 작성시간13.09.29 고렇게 모양을 만드니 예쁘네요. 아이디어가 좋으네요. 그냥 먹어도 맛 있는데 모양을 예쁘게 해 놓으니 손이 안 갈 수 없네요.
  •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시간13.09.29 맛있게 보여요 ~^&^
  • 작성자 이현동(뉴질랜드) 작성시간13.09.29 야 ! 맛있겠다 ~~
    날밤은 끊은물에 1분정도 넣었다가 찬물로 바로 식혀 냉동실에 보관하면
    일년내내 변질 없이 먹을수 있어요, 해마다 그렇게 하거든요 저는.
    근데 율란이 뭐래요?
  • 답댓글 작성자 김명자(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너무 많아서 그렇게도 보관했어요. 2분 끓이고 찬물에 넣었다가 냉동실로~
  • 답댓글 작성자 안용숙(청주) 작성시간13.09.29 냉동실에 껍찔째 보관하는건가요?....아니면 까서 냉동실행? 약밥같은거 해먹을때 쓸려고 하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명자(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저는 이번에 이 방법을 처음했기에, 반은 껍질째 그냥 보관했고, 반은 까서 보관했답니다.
    살짝만 익혔기에 날밤인데 까기가 훨씬 수월하고 밤 모양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현동(뉴질랜드) 작성시간13.09.30 너무 오래 끊이면 나중에 먹을때 맛이 좀 들 합니다,고로 딱 1분 정도면 좋습니다
    그냥 껍질째 보관했다가 필요 할때 꺼내 녺인 다음에 까면 잘 까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13.09.30 오, 정말 필요적절한 아이디어입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회숙(양주) 작성시간13.09.30 이런 고급정보를...감사합니다...저두 1분만 삶았다가 냉동 보관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은영(충북청주) 작성시간13.10.02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밤 들여다 보면서 고민중이거든요, 감사해요^^
  • 작성자 최손숙(단술) 작성시간13.09.29 어머 ~ 이뿌게 만드셨네요! 와우 ~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잘 배워 갑니다. ~
    감사 합니다. 룰루 사랑2
  • 작성자 김운길(서귀포) 작성시간13.09.29 보기좋은 떡이 맛이 좋다는 말을 이럴때 쓰는건가요?
    맛좋은 떡이 예쁘기까지 하다니 금상첨화네요.
  • 작성자 이인수(부여) 작성시간13.09.29 율란이 뭘까?~~하면서 들어와봤더니 예쁜 밤꽃송이들이 해시시 빵긋빵긋 웃고있네요~~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박은실(고양) 작성시간13.09.29 쪄서먹는 밤도 맛있는데 요렇게 우유와 꿀~계피가루등을 넣어 율란을 만드니 모양도 너무 이뻐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손님왔을때 차와 내놔도 너무 좋겠습니다.^^
    맛있는 율란 잘 보고 갑니다.~ㅎ
  •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시간13.09.30 정말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밤이니 맛도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오지영(서울) 작성시간13.09.30 맛있는 밤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 작성자 고은영(충북청주) 작성시간13.10.02 저도 만들어봐야겟어요, 막 군침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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