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카페에 훌륭한 레시피가 많아서 저는 사진만 올립니다 ㅎㅎ
찬바람 불면 친정 동생들이 식해 해달라고 성화를 하지요.
10kg 담궈서 다 퍼주고 다시 10kg 주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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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 13.11.19 부럽습니다. 전 신청했다가 자신이 없어서 취소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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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미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1 쪽지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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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 13.11.20 이제부터 가자미식해 담그기 좋은 시기입니다.
어렸을때는 외할머니께서 담아주셨고, 지금은 제가 만들어서 한해도 거르지 않고 먹고 있습니다.
식해를 잡곡밥에 물말아서 먹으면 한공기 뚝딱 해치우지요. -
답댓글 작성자김미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2 ㅎㅎ 식해를 매우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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