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떠는대도 잠에서 깨어날줄 모르네요.
왜이렇게 어려운길 가려하는지 안타깝기도하고
요런맘마음 알려나. 할수있는만큼 고운놈위해 잘하진
못해도 끝까지 도와줘야지ᆢ하는맘 다시금되새기면서
미세먼지가 난리를 부리는요즘ᆢ미세먼지에 맞설
반찬으로 준비해봅니다.
삽겹살에 김치한포기 썰어서 맵짭게 볶고. 감자도 맛나게볶아넣구ᆢ미세먼지 잡으러 다시마전이랑
호박전도굽고 .낙지젓갈도조금.
그러고보니ᆢ울아들 좋아라 하는것만 했네여.
내맘대로 안좋아하는것두 골고루넣어줘도 불평없기로
약속했는데ᆢ어쩔수 없는 아들바보엄마이네여ᆢㅎ
그저밝게ᆢ햇빛과 그늘을 구별하지않는 사랑이 듬북한 가슴을 가진 아들로만 ᆢ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아(경기) 작성시간 14.03.04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좋은 엄마세요. 늘 화이팅하세요.
-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14.03.04 소생도 다시마전은첨보네예
울딸 애기데고오면
요렇게 요대로반찬 할거예요
맛있겠다
님'이시여~~^^
사랑스런울님~^^
존경함다 -
작성자지봉덕(부산) 작성시간 14.03.04 다시마전 하나 배워갑니다
-
작성자박점행(대구) 작성시간 14.03.04 곁에두고 챙겨줄수 있어서 행복하시겠어요~지금은 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다시 그시절이 그리워지는게 엄마 마음인걸요..ㅎ
-
작성자최영자(부평) 작성시간 14.03.05 다시마전 매력있네요.잘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