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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누룽지 간식

작성자동지팥죽|작성시간07.06.22|조회수340 목록 댓글 7

날씨는 덥고

먹을것이 없어 이 곳 저 곳 뒤져보니

말린 누룽지가 보이길래

기름에 튀겨 설탕을 살짝 뿌렸습니다.

생각보다는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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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놓은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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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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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한 번 튀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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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영우(여의주) | 작성시간 07.06.23 구수한 누룽지......좋죠.
  • 작성자이시형(화병대사) | 작성시간 07.06.23 ㅎㅎㅎ... 우리집은 장거리 여행 또는 등산 등등에는 항상 비상식량으로 누릉지를 지니고 다닙니다.. 특히나 차량이 밀리는 때에는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허다한데..그때에 차안에서 누릉지를 먹고 물을 먹으면 최우선적으로 허기는 면하고 ㅎㅎㅎ...가벼워서 지니고 다니기도 편안하고....
  • 작성자이영순(무향) | 작성시간 07.06.23 울아덜이 제일 좋아하는 누룽지튀김이군요. 우린 세조각이 아닌 한 바가지씩 튀긴답니다. 메밀차가 개운해보여요.
  • 작성자김복철(영광) | 작성시간 07.07.02 누룽지와 매실차를 무지 좋아하고, 간식으로....
  • 작성자향목 | 작성시간 07.07.03 너무 정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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