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순을 잘라주어야 한다고 하셔서 대추순을 잘랐습니다. 저흰 대추나무가 무려5구루나 있는데도 상식이 없는관계로 순자르기를 안해줬거덩요...ㅎㅎ 잘라낸 대추순이 아주 연한것이 너무 맛있어보이는겁니다.... 살짝 데쳐서 새콤달콤하게 고추장무침을 해놓으니 쌉싸름한것이 먹을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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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영옥(세종시) 작성시간 14.06.03 못먹는게 없는듯하내요~^^
내년엔 저두대추순 해봐야겠어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4 꼭한번 해보세요....참기름 바른듯 반짝반짝 윤이 날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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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영옥(세종시) 작성시간 14.06.04 김영옥(새털구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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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현주(구룡포) 작성시간 14.06.04 어떻게 저 생각을 하셨을까요?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내년에 꼭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4 대추순 자르니 너무 아까워서 만들어봤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