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초무침 작성자김남순(순천)| 작성시간14.07.27| 조회수1055|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14.07.28 김장할때는 꼭 넣습니다이렇게 다양한요리가되는군요색깔이 어쩜이리 고운지맛나겠습니나이리고운청각은 저희는구경만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경자(옥천) 작성시간14.07.28 울엄마표 김장에 꼭 들어갔던 청각이네요오랜만에싱싱하고 예쁜청각 구경하네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종희(제주도) 작성시간14.07.28 어머, 제주도에서도 청각 된장 무침이나 국으로 끓어 먹고 가격도 비싸답니다. 진짜 고급 요리집에서 청각 요리가 나온다고 합니다. 7자루 말리면 반자루 정도만큼도 되지 않을겁니다. 아 이거보니 제주도에서 청각 뜯을때가 넘 생각나네요. 생청각 너무 무거워서 혼났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남순(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8 맞아요. 뜯을때는 재밋는데 들고 나올때는 넘 힘 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은미(대구 ) 작성시간14.07.28 여수가친정인 내겐 향수가 젖어 있는음식이네요여름에 세콤달콤하게 먹었었는데~침이 꿀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준환(해남) 작성시간14.07.28 오랫만에 보는군요 시원함과 칼칼함이묻어나는 음식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선희(배초향) 작성시간14.08.01 금당도라는 섬에있는 작은 분교에 근무할때 처음 먹어보았던 청각 초무침~~ 그맛이 생각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