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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 된장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시간14.08.30| 조회수109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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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공경옥(인천) 작성시간14.08.30 친정동네가 이광님님 사시는곳 가까운곳 고구마가 유명했던 동네였습니다...여름내내 고구마줄기 된장무침만 먹었습니다..ㅎ
    지금도 울 엄마 생신때 식구들 모이면 저 반찬이 가장 인기입니다...울 엄마는 지금도 여전히 이 반찬만 드시고 살구요...
    추억어린 반찬입니다..아침부터 군침돕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30 네 ~ 저도 이거 까면서
    처녀적에~ 까기 싫은것 억지로
    까고 ~~
    맛있게 먹었던것 생각 했네요~
    음식은 추억을 먹는것 같죠.?..
  • 작성자 조영숙(태양모) 작성시간14.08.30 끓는물에 살짝 데치셨나요?
    저는 보라색 고구마줄기 한단샀는데
    너무 억세서 한참을 데쳤는데도 질겨서
    다시 한참을 볶았네요.
    아마도 보라줄기보다 른줄기가 훨씬 부드럽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30 껍질을 안벗기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조영숙(태양모) 작성시간14.09.02 이광님(광주) 물론 벗겼죠...
    그래도 굵고 좀 억세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양성희(천안) 작성시간14.09.02 제 친정엄마도 이맘때면 꼭 된장으로 무쳐주셨는데....정말 추억의 반찬입니다~저도 도전!!!
  • 작성자 김종석(김해) 작성시간14.08.31 맛나 보이네요^^ 밥한그릇 뚝딱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31 날마다 먹어도~물리지 않는 고구마 줄기된장무침 이죠~^^*
  • 작성자 계선희(용인) 작성시간14.09.02 삶아서 볶아서만 먹었는데 된장넣고 무쳐봐야겠네요. 맛있어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2 된장 으로 무쳐야 게미있어요
  • 작성자 이경옥(대전) 작성시간14.09.08 저녁에 딸이 시댁친척집에서 고구마줄기랑 이것저것 잔뜩주셔서..고구마줄기 삶아서 껍질벗겨놨는데 낼 딸래미갈때 무쳐줘야겠어요..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9 많으시면 김치로 담그셔도
    됨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이경옥(대전) 작성시간14.09.09 이광님(광주) 그렇잖아도 김치담그게 조금남겨놨어요 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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