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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삼채나물초무침

작성자이영순(무향)|작성시간15.03.03|조회수826 목록 댓글 9

귀한 삼채뿌리를 아껴먹다 마지막 남아있는것 오늘 있는재료 털어서 초무침 해먹었습니다.

봄 입맛 일찍 불러들인듯 맛 굿이었습니다.

 

삼채뿌리.. 미나리.. 오이.. 풋마늘대.. 마른오징어 등의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물오징어가 없어서 마른오징어 씻어 찜솥에 부드러워질만큼 쪄서

잘게찢어 잠시 매실액에  버무려 좀더 부드러워지길 기다려준다음 사용했습니다.

요즘 단맛이 한창인 풋마늘대를 살짝 데쳐 사용하시면 달고 맛이있답니다.

냉이로도 무쳐봤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초고추장 맛나게 만드셔서 봄입맛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며칠전 풋마늘대로담은 장아치가 맛나게 익어서 한접시 올려봤습니다.

 

간장물을 뜨거울때 부어 열흘정도 익고있는중이랍니다.

위에 접시에 담긴모습처럼 잘 익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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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영란(인천) | 작성시간 15.03.03 세 번째 옥색접시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셜마 제가 생각한 그 접시일까요?
    오지랖 넓으신 제 혀와 침샘은 오늘도 변함 없이 풀~가동합니다..밥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영순(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04 설마 그 접시 맞습니다.^*^
    저도 아끼는 접시랍니다. 겨우 2개뿐이지만요.
    맛있어요. 아마도 영란씨도 이미 해서 드셨을걸요?
  • 작성자이광님(광주) | 작성시간 15.03.04 맛나게 보여요~
    세콤한 무침 내일 해 먹어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영순(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04 맛있는 여러가지 음식들 솜씨좋으신 이광님님 따라갈수없지요.
    새콤달콤함도 봄맛이더군요.
    맛있는것 많이드시고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박미희(경남함안) | 작성시간 15.03.04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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